추석.
남편은 출근하고 어제 무리해서 일어나기 힘들었다.후다닥 아침 밥먹고 아기랑 뒹굴대는중.한복이 너무 잘어울리는 우리아기.사진찍느라 너무 어려웠어.이제 제법 쌀쌀해졌네.집에 콕 박혀있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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