친구만나러 영등포에 갔다. 날씨가 많이 추워져서 놀랐다. 친구랑 아기들을 이끌고 백화점에서 수다도 떨고 밥도 먹고...하지만 역시 집이 최고라는 생각을 하며 집으로 돌아옴. ㅋㅋ 오늘 둘다 고생만 냅다 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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